
1. 현재의 디자인을 안 건드리고 선이나 박스이미지로 그냥 그룹핑을 하는것은 큰 의미가 없어보임
2.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그룹핑이 된 실루엣이 느겨지게끔 연출하는게 중요
3. 그래서 오른쪽과 아래쪽의 레이아웃과 컨텐츠 배치를 다시 정리하여 자연스럽게 한덩어리처럼 보여지게 함
4. 스폰서 버튼 및 share embed 등 주요 버튼들 역시 시각적으로 잘 보이는 곳에 모아서 배치
5. 스폰서 영역도 그냥 섬네일이미지를 크게 나열하는 것보다는 스폰서 이름이 먼저 잘 보이도록 배치하여
어떤 기업이 스폰서링하고 있는지가 명확하게 인식되도록 하는게 아티스트나 스폰서 모두에게 이로움.
어떤 기업이 스폰서링하고 있는지가 명확하게 인식되도록 하는게 아티스트나 스폰서 모두에게 이로움.
6. 숫자도 중요함 -> 스폰서가 몇군데이고 광고제안을 몇번 받았는지 등의 카운트는 해당 음악/아티스트의
특징과 인기의 지표로 보일 수 있으니 가능한 플레이어 바로 옆에 잘 정리하는게 중요.
특징과 인기의 지표로 보일 수 있으니 가능한 플레이어 바로 옆에 잘 정리하는게 중요.
플레이어 부분
1. 현재 플레이어의 사이즈에 비해서 각 버튼들의 크기가 너무 빈약함
2. 그래서 클릭하기도 불편하고 원래의 단순화된 버튼디자인들의 임팩트도 약화된 상태
3. 버튼들의 아이덴티티를 더 강조하고 사용성도 높이기 위해서 시각적으로 더 크고 두드러지게 배치